"사람들이 세월과 자기위안이라는 삽으로 묻으려 하는 이야기들을 파내는 일이 예술가의 일이다", 시인이자 자유투쟁가, 미윈드 캇위와가 말합니다. "모성에 의한 기쁨"을 낭송하며, 캇위와는 미국에서의 흑인 어머니들의 경험들을 탐구하고, 흑인생명 운동의 영향를 논의합니다. 그녀에 의하면, 그 두 가지는 결코 따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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