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흥부와, 욕심으로 가득 찬 형 놀부.
제비 한 마리가 가져온 작은 선택이 두 형제의 운명을 완전히 바꿉니다.
조선 시대 판소리와 설화 속에 담긴 ‘복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질문을,
지금 우리의 언어로 다시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