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된 슬라이드들은 FOSS for All Conference에서 발표된 "야크 셰이빙: 새로운 오픈 소스의 원동력"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발표는 일반적으로 비생산적이라고 여겨지는 '야크 셰이빙'이 실제로는 어떻게 5개 이상의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탄생시키고 €192,000의 투자를 유치하는 2년간의 여정이 되었는지 보여줍니다. 발표자는 복잡한 한자 혼용체(국한문혼용체)를 연합우주(fediverse)에 게시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불편함에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음을 설명합니다. 이 초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Hollo, Fedify, LogTape 등 여러 종속적인 프로젝트가 연쇄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최종적으로 Mastodon 및 Misskey와 같은 주요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예상치 못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발표는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된 여정의 가치와 그것이 어떻게 생산적인 오픈 소스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