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는 하나님이 계신 ‘곳’을 사모한 것인지?
하나님과의 ‘만남’을 사모한 것인지?
나는 과연 비본질을 위해 ‘교회’라는 공간을 찾은 것인지?
본질을 위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찾은 것인지?
만약 비 본질을 따르고 있었다면, ‘회개’하자.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사모하자.
How?
1) 오는 주일 예배를 위해 ‘오늘’부터 준비하기.
2)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회개하기. + 다시 반복하지 않기
3) 신앙을 나눌 수 있는 동역자와 주중에 한번 통화해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얘기하기.
[참고문헌]
안소근. 『이사야서 1-39장』 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29-1(서울: 바오로딸, 2015).
와츠, 존. 『이사야 1-33』 강철성 역 WBC 성경주석. 24(서울: 솔로몬, 2002).
차준희. 『6개의 키워드로 읽는 이사야서』 LTC 주제강연 시리즈. 06(서울: 성서유니온, 2020).
카이저, O. 『이사야 (1)』 국제성서주석.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