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시달리던 비혼세, 친구 따라 용하다는 점집에 다녀왔습니다.
절친한테도 안 알려준 결과를 보고합니다.
친구들아 일일이 묻지 말고 그냥 팟캐로 들어줘~
마포만두작가님이 시원하게 쏜 시칠리아 와인 공답까지, 지금 함께 들어요!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