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여자로서 끝난 거 아님?"
"생리 끊기니까 몸에 열이 오르네 마네 그거 다 여자들 엄살이야~"
여성의 몸을 둘러싼 무례한 아가리를 닫으러 의사선생님이 출동했다! 팩트와 페미니즘으로 내 몸을 지키는 법, 책 <완경 선언> 이야기 나눴어요. 완경을 겪은 비혼세 청취자님들이 직접 들려준 이야기까지, 피우다 혜영언니와 함께 들어요!
비혼세 125회는 생각의힘 출판사의 신간, 제니퍼 건터의 <완경 선언>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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