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래 못 갈 줄 몰랐기 때문에... 최근에 방콕 다녀오신 여행덕후를 모셨습니다!
요리조리 구실 찾아 드디어 섭외한 신예희 작가님과 여행 이야기, 먹고 사는 이야기들 나눴어요.
태국 맥주 4캔 쟁여놓고 함께 들어요!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