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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공개사과] <언니의 상담실> 책 홍보해드린다고 모셔놓고 비혼세 본인이 눈물의 정신과 상담 받은 점 사과드립니다.

밀폐된 공간에 마주앉으면 이상하게 나약한 마음 드러내게 만드는 마성의 언니, 반유화 작가님 모셨습니다.

나는 왜 무기력할까? 페미니스트인데 남돌 덕질하는 나, 괜찮을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어떻게 이겨낼까?

오늘은 비혼세에서, 내일은 책 <언니의 상담실>에서 이야기해요!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