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고마운 분들께 전화 싹 돌렸다가 2024년 올 뻔했습니다.
제삿상 받아먹고 떡 먹고 과일도 먹었는데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친척들처럼, 비혼세의 투머치토커들과 함께한 따수운 폭ㅌ... 아니 전화돌리기!
캥작가, 짐송, 혜영언니, 정만춘, 타투이스트 온리 씨와 함께 새해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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