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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자고요. 언젠가 존재로서는 멀어지더라도, 우리가 함께 있다는 건 잊지 말고요."

털가족을 떠나보낸 청취자분들의 못다한 이야기 마저 나눴어요. 그리고 이제 넷플릭스 Beef(성난 사람들) 본 후기를 곁들인...

사연 주신 모든 분들의 꿈에 털친구들이 오늘만큼은 놀러와주길 바라며,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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