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Description

"니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드라마 봄? 진짜 아침 옴. 내가 가 봄."

왼손에 양극성장애 aka 조울증, 오른손에 초코첵스를 들고 폐쇄병동(구식 표현)을 누비다 갓생러로 돌아온 동네 친구, 김현경 작가님을 만나봅니다.

근데 이제 비혼세의 ADHD를 곁들인...(이마짚)

사연/광고문의/비혼세 공식굿즈: www.beho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