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녀의 설움 같은 소리 하네...
비혼세네 장녀, 친언니의 공식 서한과
쏘냐님이 말하는 50년대생 낀딸의 인생 이야기!
그리고... 책 '오늘을 조금 바꿉니다' 읽고 소비파티 벌여버린 비혼세와 짐송의 망한소비올림피아드(...)까지!
벌써 30회, 함께 들어요 :)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