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와 함께 사는 37년차 캥거루 비혼, 캥작가님과 함께 영화 <작은 아씨들> 이야기 나눴어요.
영화 본 소감을 빙자한 아무말대잔치에 초대해요!
사연은 behonses@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