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세요를 외치는 비혼세에 두 명의 애인과 6년째 연애중인 폴리아모리 게스트가 등장했다!
책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에 이어 폴리아모리 에세이 '두 명의 애인과 삽니다'로 이성애 독점연애 세상에 콩알탄을 던지며 컴백한 홍승은 작가님을 만나보세요.
글 쓰고 욕먹는 여자들 최종보스인 줄 알았지만 살다 살다 '왕조개' 소리까지 나올 줄은 몰랐지...
세상 따뜻하기 그지없는 폴리아모리스트와의 인터뷰, 지금 함께 들어보아요 :)
사연/광고/후기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