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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자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환장의 골든벨, 브리저튼 the 비혼버튼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비혼세는 영화평론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주특기인 아무말이나 할 뿐이지요.

그래서, 아무말 전문가 투톱을 모셨습니다. 드디어 성사된 조합, 캥작가&짐송!

엄청난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며 굉장히 주관적인 회차입니다. 마음의 준비 잊지 마시고 함께 들어보아요 :)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