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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외향광공 준언니의 기세에 눌린 여러분을 위해 노멀(하다고 주장하는) 외향인에 속하는 두 분, 모셨습니다.

그랬더니... "나이트 가서 4대강 얘기 하다가 싸웠어요." "새해 카운트다운에 친구 부르다 보니 술집 만석"...

불나방처럼 사람들 사이로 몸을 던지는 외향인의 Q&A, 마저 들으러 오세요!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