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경제관념 없는 경제지 기자, 3년째 연애중인 비혼 람기자님과 함께
오늘의 집에 소개된 람기자님 술방에서 녹음한 과음방송!
둘이서 와인 3병을 뿌시며 녹음한 술냄새나는 에피소드 함께 들어요.
아 하얗게 불태웠다...
사연은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