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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랜만에 힘 빼고, 백수 끝자락에 선 써니쉐프를 태워서 영종도로 갑니다. 어떻게? 여러분이랑 같이!

비혼세 최초, 차에 거치된 핸드폰으로 달리면서 녹음했어요. 

무편집인데 계속 말 시켜서 1분의 수면도 허용하지 않는 외향인의 드라이브, 지금 바로 체험해보세요 :)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