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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긴 밤~ 중쇄우고~ 책장~마다~ 맺힌~

곽탄절부터 신간 중쇄까지 매일이 페스티벌 같았던 이번주!

차디찬 그라쓰에 누런 위스키와 함께하는 혼파티에 어서오세요.

싸랑 충만한 생일주간 후기 함께해요!

사연/후기/광고 behons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