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각설이 같은 연애방역, 망한 연애 올림피아드!
우리 청취자들 상처 준 새끼들, 뚜껑 열린 물티슈처럼 아무도 모르게 서서히 말라갈지어다. 일단 우린 웃겼으니까 됐습니다. 망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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