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다정한 가족이었는데..
지금은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휘둘리며 우울해집니다.
남편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고 방관하는데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합니다
ART19 개인정보 정책 및 캘리포니아주의 개인정보 통지는 https://art19.com/privacy & https://art19.com/privacy#do-not-sell-my-inf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