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바람을 피우고,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남자친구
이런 모습에 지쳐 헤어져야지 하면서도
헤어지지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 자괴감이 듭니다
이런 저를 도대체 어쩌면 좋을까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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