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가족과 자식을 위해 살아온 부모님,
세월과 함께 몸과 마음이 연로해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켠에 안쓰러움이 존재합니다
부모님이 좀 더 본인의 인생을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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