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찾아오는 불청객 '구내염'. 입 안이 헐었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찾는 약, 알보칠. 바르는 순간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아프지만, 그만큼 효과가 빠르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알보칠은 소독약이 아닙니다" 점막을 '태워서' 없애는 화학적 소작제입니다.
그래서 잘못 쓰면 ✔️ 매일 바르면 상처가 회복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 커집니다 ✔️ 정상 점막까지 화상을 입혀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 진단이 늦어져 구강암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구내염이 한 달 이상 같은 자리에서 낫지 않는다면? 단순 구내염이 아니라 ✔️ 구강암 초기 병변 ✔️ 베체트병 같은 전신 질환 일 가능성도 있어 반드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깡 선생님]과 함께 알보칠의 진짜 정체부터 올바른 사용법, 위험 신호까지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