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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엄마들이 고민하는 RSV 예방 항체주사, 꼭 맞혀야 할까요?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2세까지 거의 모든 아이가 한 번은 걸리는 흔한 바이러스입니다.

대부분은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지나가지만,

일부 아이들은 중증 폐렴이나 모세기관지염으로 악화되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 백신이 1회 접종에 50~70만원으로 비싸고,

2025년부터 도입된 새로운 백신이라 "원래 없던 건데 꼭 필요한가?" 하고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출생 월령에 따라 접종 시기가 달라지고,

명절을 앞두고 있다면 더욱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 유영명 교수님과 함께

✔️ RSV는 어떤 바이러스이고 왜 위험한지

✔️ RSV 예방 항체주사는 언제, 누가 맞혀야 하는지

✔️ 출생 월령별 최적의 접종 시기는 언제인지

✔️ 평생 1번만 맞으면 되는지, 매년 맞아야 하는지

✔️ 명절에 시댁·친정 방문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 신생아가 위험할 때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출연]

유영명 교수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

일명 '원주의 조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