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실제 정진영 작가가 자전거길을 달리며 본 아름다운 풍경과 맛집! 그리고 지금까지 경험해본 가장 순수한 공포(?)의 대상까지!
지금 바로 책걸상에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