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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매거진 뮤브 81회

뮤브의 유일한 고정 코너!

교보문고와 함께 하는 ‘뮤브의 서재’ 

대망의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뮤브의 서재에서 함께 읽은 책은

좋아하는 걸 함께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책,

강화길 작가의 단편 소설 <영희와 제임스>입니다.

<영희와 제임스>의 주인공인 ‘나’와 ‘용희’는

홍대 클럽 신에서 활동하는 인디 밴드 ‘영희’를

함께 좋아했던 친구 사이입니다.

같은 밴드를 좋아하는 친구를 운명처럼 사귄 두 사람은

어떠한 일을 계기로 조금씩 서로에게서 멀어졌죠.

뮤브의 애청자라면,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친구와 함께 덕질을 하거나 덕질을 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뮤브의 서재’ 코너지기 교보문고의 송유진 MD,

이즘의 정기엽 에디터와 함께 <영희와 제임스>를 소개하면서

각자의 덕질과 친구,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좋아했던 것들이 과거가 되어도

빛바래지 않고 그 자리에 남아 기다리는 좋아하는 마음에 관한 책

<영희와 제임스>와 이번 뮤브의 서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교보문고에서 관련해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뮤브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 참고해주세요!

📻 스포티파이,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네이버 오디오클립, 팟빵

* 출연 : 정민재, 정기엽, 송유진

* 작가 : 김반야

* PD : 조한림, 한정은

* 오프닝 시그널 제작 : 나상현(나상현씨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