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번째 캐릭터는 어린이 동화 글 작가, 그리고 벌🐝 님의 엄마, 김바다 작가님입니다!
저희의 가족을 모신 건 처음인데요. 조금 떨리기도 했고,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들려주신 이야기와 김바다 작가님으로서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기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 작가님이 창작하신 이야기들도 흥미로웠습니다!
사람들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먹는 시먹깨비 이야기..그래서 우리가 즐거울 땐 시간이 후다다다닥 간다는 것,
부모가 되려면 자격증을 받아야 하는데 그 학교의 선생님은 어린이라는 설정의 푸른달 학교 이야기까지 나이가 쪼꼼 든 저희가 들어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와우..벌 님과 똑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ㅎㅎㅎ
역시 엄마와 딸~~~!
개인적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남기고, 이 스컬클의 진행자의 입장에서 한 발 떨어진 위치에서 듣고 있다는 점이 왠지 새롭기도 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엄마나 아빠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져보고, 목소리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럼 김바다 작가님의 이야기 재미있게 들어주십쇼~~~🎧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작년에 미리 녹음해 둔 세이브 에피소드랍니다.
벌 님은 11월에 태어난 너~~~무 귀여운 아기와 함께 열심히 육아 중입니다👩🍼
이 에피소드를 벌 님이 지금 들으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