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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밤을 펼쳐 그려보자, 상상화를.
어둠을 비출 만한 보름달이 아니더라도.
그러니 함께 별자리가 되고 싶어.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는.
연결한 선을 풀지 않겠어.
네가 아무리 눈부셔도."

정반대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받쳐주는 관계가 된다. 그렇게 각자의 불완전함을 보완해주며 결속을 완성해간다.

스크립트 -> misfits.kr/19718

오독오독 인스타그램

©はまじあき/芳文社・アニプレック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