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08. 특수학교가 폭력묵인? 한쪽 말만 듣고 기사썼다 댓글러들에게 혼쭐난 KBS
- 기자들, 특수학교 교사들 의견은 1도 반영 않는 기사만 쓴다? '한 쪽으로만 치우친 기사 좀 쓰지 마라!' 또다시 수면 위로 드러난 특수학교 폭행 사건들. 그리고 반복되는 단편적 기사에 지친 댓글러들. 이젠 바뀌어야 한다! '장애학생은 때려서 통제?... 폭력 묵인하는 특수학교' 기사에 달린 댓글 속 따끔한 충고를 통해 돌아봅니다.
- KBS 기자들의 솔직한 말말말! 전 정권과 현 정권, 케백수의 분위기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출연진: 김기화 기자, 옥유정 기자, 강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