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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7. 1부/ 강릉 펜션 사고 대성고 취재기자, “친구가 죽었는데 어떤 감정이 드나요?”/ KTX사고 취재후기까지

강릉 펜션 사망사고, 대성고 학생들을 취재하던 기자들은 무엇을 잘못했나? 댓읽기에서 한국언론의 사망 사고 취재관행을 돌아봅니다. ‘KTX 강릉선 열차 블랙박스 한 대도 없어.. CCTV도 꺼졌다’ 들으면 들을수록 어이없는 KTX 탈선 사고 취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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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김기화 기자, 옥유정 기자, 오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