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29. 1부/ 지상파 3사, 버닝썬/장자연 씨 사건 어떻게 보도했나?
혼돈의 카오스, 일주일 동안 KBS는 대체 뭘 했나? KBS 무기력 특집, 잃어버린 일주일을 찾아서
- 국회 올 스탑 시킨 자유한국당 나경원 연설, ‘팩트체크! 이 뉴스, 몽미?’
- KBS가 자존심 때문에 엉뚱한 것만 보도한다고? 기자들의 반성과 변명!
- 승리와 정준영, 두 절친이 덮어버린 故 장자연 사건. 유일한 목격자 윤지오 씨의 사활 건 증언에 귀 기울여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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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김기화 기자, 홍성희 기자, 옥유정 기자, 강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