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41. 2부 / 검사, 정치인 긴장합시다. YG 마약, 판 커진다
"마약 하는 사람은.. 나중에 가선 다 죽는다." 93년, 마약 없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던 청년 양현석의 소름 끼치는 미래 예언!
- 'B.I'라는 이름의 보고서가 있었다고? 검경의 치열한 '네 탓' 싸움, 그 이면엔 조직의 명운이 걸려있다!
- 접대계의 큰 손, 양현석? 양현석의 사퇴에 국내 화류 업계엔 큰 타격이 가해졌다는데..
- 빅뱅 탑이 공익 근무 중인 용산구청엔 YG 직원들이 지키고 있는 '비밀의 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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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김기화 기자, 강병수 기자, 이화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