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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공일팔 무술년을 맞이하며

여전히 별일없는 8년차 (횟수로!) 

이빨터는 두 노인네들의 수다타임

워밍업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해봅니다

(이양반들이 뭐 늘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