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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아 그는 갔습니다.

 홀연히 떠나버린 그를 추억하며, 

 역시나 얇은 생각, 잡다하게 떠들어 봅니다.

 (사과나무 한그루 심고 갑니다. 죄송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