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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너는 우주의 아이이다.  이 세상 나무들과 하늘의 별보다도 못한 존재가 아니다.'

 -석가모니-

 

무엇으로 흘러가든, 나를 잃지 않도록.

당신과 나. 우리모두의 건투를 빈다.

 

(ps. joinchrp@gmail.com 여기니까! 딥샤이들 여기 관종들한테 메세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