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일 주교님과 함께 메릴랜드에 방문하신 양영수 신부님의 제주4.3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군정 시대의 7년간 3만명에 달하는 민간인 학살이기 때문에 미군정을 향해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일본 오키나와의 보상을 미정부에게 받아낸 일본계 미국의 양심 학자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미 전역의 네트웍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커네티컷의 중학교 교과서에 제주4.3에 대해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