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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Verse 1

오늘도 일어나 한 폭 크게 내 인생을 그려봐
꼬여가는일 덕에 난폭하게 변한 맘
잡고일어서 흐릿하게 앞을보고 걸어가
칠흑같은 밤 길은 마치 나의 믿음
없는 미래 같이 빛을 잃은 별이 떠있고
일상은 렛잇고 같이 지겹지 난 질려버렸지
이상적인 삶은 없다 스스로 믿게되는일

평소믿지도 않던 신을 찾아 빌어
여유로운 커피보단 당장 시원한 밀러
처럼 급히 달리다보니 이가너무시려
하지만 고통은 잠시뿐인 한 미련한

인간이 되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싹을 잘라내도 자라나는 나뭇가지
처럼 욕심은 계속되고 급해지네
이젠 돌이킬수없어 이미 달려왔어 갈때까지

Hook

지나간 후회들은 자꾸 나를 찢네
일어나 달려봐도 이곳은 음지네
이제알았어 삶에 시작부터
출발선이 달라 불리한 내 스스로를 탓해
X2

Verse 2

처음엔 장난식 취미로 시작했지
그렇게 열정아닌 열정을 쏟은 지난 5년
너무나 아까웠어 많은 시간이 지나보면
알게 되듯이 차라리 일찍 시작했다면

난 지금 어디까지왔을까라는 생각에
결국 잠 못 드는 밤 나름 노력해서 만든
내 돈 안 들은 앨범 이것 덕택에 나의
체면이서 그나마

난 아마 하는 생각에 꿈을 부여잡아
놓지못해 계속 뒤쳐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많아
정작 내 할 일에 집중을 못하는 상황

이 벌어지고 나서야 수습하게되는 모습
이건 뭐 3자 입장에선 그냥 고집 피우면서
핑계만 늘어가는 게으른놈의 고충
이젠 양치기가되 아무도 듣지않아

Hook

지나간 후회들은 자꾸 나를 찢네
일어나 달려봐도 이곳은 음지네
이제알았어 삶에 시작부터
출발선이 달라 불리한 내 스스로를 탓해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