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가장 친절한, 혹은 가장 어려운, EXO의 귀환
메인: 윤종신 개인의 진화와 한국 발라드의 진화
볼트: 스토리텔링의 클래식, 동물원
*Play List 1.Bryan Adams - Brand New Day 2.EXO - 첫 눈 3.윤종신 - 그때 4.윤종신 - 좋니 5.윤종신 - 탈진 6.동물원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