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잔인한 성폭력, 살인사건에 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청취에 주의를 요합니다.
도치기 친부 살해사건, 존속살인 형법조항에 대한 일본 내의 논란, 忠과 孝를 뇌까리는 도덕적 우위를 선점한 자들의 비겁함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