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정치권이 함께 좌충우돌한 프랑스의 2020년 봄
-국가비상사태와 전국 봉쇄 -아직도 불충분한 검진준비 -프랑스 정부의 지속적인 실책 -강경해진 3, 4월의 봉쇄령 -남탓하는 마크롱 -파리시장 선거에 출마한 아녜스 뷔쟁 -Rally 'round the flag -아시아인 혐오와 의료인력에 대한 혐오 -김정은 사망오보 트렌드 -정치권이 록스타로 만들어준 디디에 라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