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의 정신건강, 혐오를 사라지게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문화의 경계를 없앤 드레이크, 현대힙합의 문을 연 퓨쳐와 완성한 트래비스 스캇, 매체권력의 변화를 증명한 챈스 더 래퍼, 사회의 변화를 힙합으로 확인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잘 따져보면 시사와 관련이 없다고 할수 만은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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