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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공공소통연구소 LOUD 소장

여러분은 ‘태극기’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혹시 순수한 의미의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떠오르진 않았나요? 애국심을 중심으로 양극단에 ‘국뽕’과 ‘국까’라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요즘, 올바른 애국심을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보훈의 상징’이 필요합니다. 오늘 여러분께 태극기 속에서 찾은 또다른 태극기, 새로운 보훈의 상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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