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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구인가, 아니면 포식자인가?" 세계 최대 사모펀드 기업 블랙스톤 회장 스티븐 슈워츠먼이... 25년 전 생트로페에서 목격한 남자. 우아한 미소 뒤에 숨겨진 차가운 본성을 가진 LVMH의 황제, 베르나르 아르노 이야기입니다.

#LVMH #베르나르아르노 #명품 #비즈니스 #경제 #다큐멘터리

부도 직전의 기업에서 시작해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를 삼키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건설하기까지. 그가 왜 업계에서 '터미네이터'라 불리는지, 그 잔혹하고도 천재적인 17조 원의 승부수를 공개합니다.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앤코 #명품CEO #세계부자순위 #스티븐슈워츠먼 #블랙스톤 #인수합병 #경영철학 #명품산업 #BernardArnault #Louis Vuitton #이규화성우 #사이언스아담

[타임라인]
00:00 [섹터 1] 제국의 기원 / 2조 원을 거부한 남자
02:55 [섹터 2] 이방인의 침략 / 그에게 참모진은 없다
05:56 [섹터 3] 테니스 코트의 광기 / "난 상대를 죽이러 왔다"
07:40 [섹터 4] 황제의 답변: "우리는 통제 가능한 것만 믿습니다"
10:50 [섹터 5] 황제의 정정: "난 '명품'이란 단어를 혐오합니다"
12:28 [섹터 6] 황제의 농담: "10년 뒤에 다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