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유지태·박지훈 등이 주연 한 신작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월 호주 극장가에서 개봉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오드리 누나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개막식 헤드라이너로 퍼스 스타디움 무대에 오릅니다.